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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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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URL https://blog.naver.com/seouldatepop/221543717608

비보잉의 원조들이 모였다!

세계 최초 비보이 전용 극장에서 펄쳐지는 믿고 보는 비보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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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역동적인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평소 저희는 재즈나, 인디밴드 공연을 많이 봤었는데,

소영이가 색다른 공연을 보고 싶다해서 저 찰리가 새로운 공연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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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분위기부터 후끈후끈~!

저희도 잔뜩 기대하면서 신나있었는데, 다른 관객들도 마찬가지였는지 공연장 열기가 장난아니더라구요ㅋㅋㅋ

시작 전에 기념샷 한장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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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보잉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커튼이 열리며 공연 팀이 등장하는데 온몸에 소오름이~ 쫙 돋았어요!

공연 중에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해서 '멋있는 건 많이 찍어야 한다.' 는 마음으로 잔뜩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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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비보잉 동작 하나하나 넘어갈 때 마다 관객들 모두 와우~ 놀라며 동시에 감탄했고,

박수와 함성 소리로 공연장이 가득 채워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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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잉 공연이지만 다양한 춤장르가 있어요.

비보잉 외에도 힙합, 왁킹 등의 춤을 볼 수 있었어요.

여자 배우분들도 춤을 상당히 잘 추셔서 걸크러시에 심장이 폭격 당했어요. 진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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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군무는 거의 아이돌 수준!

춤 잘추는 가수들의 판가름이 칼군무인데, 동작이 딱딱 들어맞는 걸 눈으로 보면서

얼마나 연습량이 많았을지 생각하면서 감탄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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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까지 춤추는 느낌이었어요.

동작이 어렵고, 움직임이 크다 보니 더욱 더 집중하면서 봤었는데,

머리카락 한 가닥, 근육 마디까지 다 미세하게 움직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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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춤추는 사람들은 멋져

소영이가 공연을 보면서 여러 번 심쿰했었는데, 특히 한번에 사람을 들어올리는 부분에서

오빠를 그렇게 외쳐대더라구요

(소영아 난 너 못들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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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다보니 엉덩이가 저절로 들썩들썩!

신명나게 춤추는 공연에서 엉덩이가 들썩거리지 않는다면 알파고임이 분명합니다.

관객석에 있는 전부가 다 일어나 다 같이 리듬타면서 춤추는 데 너무 재밌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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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석에서 무대로 올라가 봅시다!

맨 마지막엔 관객참여 형태로 무대에 나가 함께 춤을 추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가셨던 분도 정말 수준급으로 춤을 추셔서 공연 또 본 느낌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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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커튼콜이 빠질 수 없죠?!

배우들이 끝인사 차원에서 각자 즉흥적으로 프리댄스를 추시는데

마지막까지도 너무 멋있었고,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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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공연 분위기와 공연을 보고 싶을 때!

홍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9분 거리에 있어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더욱 뜨거운 열정과 좋은 기운 받아서 갑니다~!!ㅎ.ㅎ

(비보잉 학습 욕구 뿜뿜...ㅎ)


[출처] 쿵시즌3 드리머|작성자 데이트 코스 1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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