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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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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URL https://www.ajunews.com/view/2019042613200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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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 시즌3 드리머'  사진=에스제이비보이즈(주) 제공]

2005년 11월 세계 최초 ‘비보이 전용극장’을 개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시작으로 배틀 비보이, 쿵 페스티벌 등 비보이 넌버벌(non-verbal) 뮤지컬 공연을 제작해온 에스제이비보이즈(주)가 새 작품을 선보였다 

에스제이비보이즈가 4월부터 ‘쿵 시즌3 드리머( DREAMER)’를 홍대비보이전용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쿵 시즌3 드리머’는 젊은 연인들, 청춘들, 남녀노소 모두 볼 수 있는 공연이다. 뜨거운 열기와 젊음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을 느끼고 싶은 관객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공연이다. 

70분 공연으로 전 연령 관람 가능하다. 패기 넘치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위한 치열한 삶을 춤으로 전달한다. 

이번에 새롭게 태어난 ‘쿵 시즌3 드리머’는 무대와 객석 전체가 축제를 지향하는 비보이 전용극장 특유의 흥겨움을 극대화했다. 

특히 ‘쿵 시즌3 드리머’는 강렬한 춤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비보이, 힙합, 팝핀, 스트릿, 걸스힙합, 왁킹, 락킹, 케이팝 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춤이 멋과 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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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시즌3 드리머’는 청소년들이 좌절과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우정을 찾는 과정을 화려한 춤으로 표현했다. 청춘들의 격정적인 몸짓이 감동으로 다가온다. 또한 공연의 관객들은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무대와 함께 호흡하며 흥을 발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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