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쿵페스티벌
한국어
조회 수 8428 댓글 0
오늘 단체관람을 통하여 '쿵'을 보았습니다. 사실 춤을 추는 것이 저에게 어색한 일이기 때문에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뉴스나 티비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만 보았던 비보이댄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춤을 볼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또한 춤을 추는 분들의 열정과 노력, 즐거움이 느껴져서 흥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이러한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응원하고 즐기는 방법(예를 들면 박수 치는 방법...... 이런 것이 있을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을 알려주었으면 좀 더 어색해 하지 않고 함께 즐겼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춤추시는 여성분들이 섹시한 춤이 아니라, 좀 더 파워풀하고 귀여운 춤을 춘다면 좀 더 어색하지 않고 돋보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셔플 댄스 너무 신났구요. 복근 멋져요. 관람하는 여성 분들이 많이 좋아하실듯!!!!
가면 쓰시고 춤추실 때 갈등하는 역할을 하는 분의 연기가 돋보였습니다!^^ (가면 쓰신 분중에 하얀 옷을 입으시는 분이랑 검은 옷을 입으시는 분이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어쩄든 이런 춤에 대한 열정이 있으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구요.
말씀하신대로 돌아가면서 꿈에 대한 생각을 한 번 더 해볼 수 있었어요.
제 글 너무 진지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 하려구요.
공연 잘 봤습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