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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한국어
조회 수 9743 댓글 0
왜 이런 공연을 이제야 봤나 싶더라구요.

여자친구가 플레이천사? 라는걸로 예약을 해서

싸게 봤는데.. 입장시 오류가 좀 생긴것 같더라구요.

여튼.. 이런 소극장은 고1때 아는 친구들 밴드 공연 이후로

오랜만에 와봤는데 재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성도 괜찮네요.. 특히 시선을 집중시킨후 주인공이 줄 타고 날아오는게 ..^^

흰옷 입으신 꺾기하시는 분들.

주인공분.

선글라스 쓰고 등장하신 조그마한 여자분.

춤을 출때 여자친구가 제 눈을 가리던 여자분들.

mc분.

무용하시던분. 빨간옷 검은옷분들

그외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쓰진 못하지만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외국인분들도 많이 와 계시던데..

그분들이 참 좋아하시는걸 보고 아 이런게 한류가 아니면 무엇이겠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그런데 분명 2년전에도 제가 발레리나를 사랑한

비보이(이게 맞나 모르겠네요)를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것과 이 공연이 무슨 관계가 있나요? 같은 회사인건지.

아 그리고 .. 선글라스 끼고 나오신 작은 여자분 나이가

대체 어떻게 되시죠? 한 중3정도로밖에 안보이시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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