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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한국어
조회 수 13995 댓글 0
11월 10일 20시 공연을 보았습니다 ' '
'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 후속작 이라고 하여서 많은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공연을 보았습니다.
만족 했습니다.
눈이즐거웠습니다.
같이간 일행도 좋아했습니다.

남자주인공분 로프(?)타고 날라오실때 아주 멋있엇습니다.
몸매도 좋더군요... (?)!@$@!$!@$!!!!

키작고 귀여운분도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여장이 어찌 그리 잘어울리시던지...(?) ' 'ㅎ

완전 재밌었답니다 ' '
또 한번 보러 가고 싶지만.. 약간 부담되는것도 사실이지요 ㅠㅠ ㅎ




개인적으로
몇가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우선, 대화가 없는 형식인지라 대사대신 몸동작으로만 모든걸 표현해야 됬는데,
B-boy 분들이 약간 어설픈감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여자주인공분 분량좀 늘려주세요 ㅠㅠ
너무적은듯...


또, 제가 춤같은거에 문외한인지라 뭐가뭔지는 잘 모르지만,
키작은남자분, 작고귀여운여자분, 아니면 다른여자분들이 추시는 춤동작이,
항상 똑같은점..? 계속 똑같은 동작을 보다보니 뭔가 식상한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동작이 그춤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되서..;; ㅠㅠ;;;


날씬하신 여자분 세분이서 나와서 걸스힙합 이라고 생각되는걸 하는부분이있었는데,
앞자리에서볼때 왼쪽분 께서 다른두분과는 동작이 너무많이 다르신거 같았습니다 ' ' !;;


제가 춤에 관한건 잘 모르는지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쓰는겁니다.. 너무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ㅠㅠ;;


Baby 앞으로도 좋은공연 되도록 기도할게요~ ' '!!
한번더 보고싶지만... +ㅁ +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꼭 또한번 보겠습니다!!!
보고싶다 ㅠㅠ ㅎ



p.s : 노출이 너무 적어서 아쉬웟....(?)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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