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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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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베이비(Battle B-boy)>- 3/3(수)





멋진 공연이었어요.

전에 "비보이를 사랑하는 발레리나"를 본 적이 있는데

비보이들의 공연은 같지만 "베이비"는 정말 한층 더 멋졌어요.

비보이를 사랑하는 발레리나를 봐서인지 어느정도

비보이들의 공연 성격을 아는지라 얼마나 개성이

다르고 공연의 기품이 어느 정도 다를까 하는.....

기대를 많이 했고, 설레였었어요.



와우~~



기대 이상의 공연, 아니 깜짝 놀랐어요.

상상 이상의 멋진 공연이었어요.

순간순간 이벤트 형식의 새로운 무대가 펼쳐지고,

다음 파트는 어떤 스타일의 춤이 공연이 될까하는

기대감의 연속이었죠.



비보이춤에 한국무용과 음악이 접목 된 점도 특이하였고,

우리 것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비보이 공연이, 한층

빛을 발했지 않나 싶은 생각이들어요.

외국분들도 많이 관람을 하던데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알게 해 주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것 같아 좋았어요.





퍼포먼스가 돋보인 놀라운 공연이었음에

가슴 뿌듯해하면서 돌아 올 수 있었어요.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구요.

실감나는 공연 한판이었네요.

같이 호흥하며 같이 참여하는 공연 문화 참

사람에게 흥을 돋구어 줘요.



한편

이렇게 몸이 춤과 혼연일체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고로움과

노력이 있었을까 생각하니

감사함에 앞서

그저 우리 인생에 있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구나

부단한 노력과 끊임없는 발전을 위한 생각들이,

현재의 나를 만들어가고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것이지 않으까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정말정말 더이상 이렇게 퍼펙트한 비보이공연은 없을거에요.

깊은 감사와 수고에 박수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공연 너무 잘 보았습니다.

강력 추천 해 드리고 싶은 멋진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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