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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한국어
2010.01.30 03:04

즐거웠던 01/29 공연^^

조회 수 10061 댓글 0
3년전에 홍대에 놀러를 와서..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보고나서..
춤에 대한 좋지 못했던 저의 선입견이 참 많이 바뀌었던 시간들이였었어요...^^;
춤은.. 그냥 춤일뿐이기 때문에 왜 춤을 추며 즐거워하고, 왜 춤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비전이 없었던 저에게 도전이 되는 시간이였고, 춤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것을 배울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제가 부산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올라 오는 것이 쉽지 않기에
다시는,, 이 공연을 볼 수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만약에 부산에 이 팀들이 온다면, 다시한번 보고 싶다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구 나서.... 얼마전에 부산에 비보이 전용극장이 또 생겼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이참에 한번더 보려고 생각했었는데... ^^

마침!
제가, 서울에 올 일이 있어서..
다시 한 번 홍대에 들렸었는데...
또 다른 비보이 공연이 있다고 해서... 아주 기대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여전히, 너무나도 멋있고, 짜릿한 공연을 보고 가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우들의 춤을 향한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수 있었고,
더 나아가 춤으로 삶을 표현하는 비보이들의 모습에 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구, 한 분야의 최고인.. 비보이들을 보고 나의 삶의 비전에 대해 다시 한 번 도전 받았습니다!



늘.. 많은 사람들에게, 때로는 희망을 때로는 감동을 때로는 도전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비보이들이 되길... 기대합니다...^^


멋진 공연!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p.s
사진도 올리고 싶었는데..... ㅠㅠ 쩝...
그냥 저의 홈피에 올려서
저의 일촌들과 비보이들의 사진을 공유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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