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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한국어
조회 수 10124 댓글 0
지난주 금요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 것 같습니다.

전 철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라

비보이라는 말이 저에게는 굉장히 생소하게 느껴지고

지금껏 접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는데

Baby를 본 감흥은 대단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예술이 있지만

인간의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저는 한얼과 헤밀의 두 사람만 나오는 씬이 가장 인상깊습니다.

전통무용수와 비보이의 춤이 어울리던 모습..

음악과 춤 모두 굉장히 아름다웠고 신비롭기까지 했습니다.

이 Baby 뮤지컬이 더 멀리 나아가 세계시장까지 번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ps.제 장갑을 찾아주신 여자 스탭분, 감사합니다! 얼굴도 이쁘신 분이 맘도 이쁘시네요.

아버지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신 장갑이라 소중한 거였는데...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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