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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페스티벌
한국어
조회 수 9778 댓글 0
2월 6일 6시 공연 신나게 잘 봤습니다.
이런 특별한 공연은 처음이라서 처음엔 좀 적응이 안되었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흥이 나더군요. ^^

자장가 음악을 배경으로 두 남녀가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춤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음.. 사랑을 속삭이는 것을 표현한 춤사위가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녀의 춤을 보며 저 또한 사랑에 빠져있었는데 자장자장하는 그 창소리가 나오니까 그 감정들이 깨지는 거 있죠;;;;
개인적으로는 그냥 배경음악만..(사람 창소리말고) 깔리는 것이 더 좋을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공포의 하얀가면..
저는 배우분들이 무대 밑 공간으로 출입하는 그 출입구 바로 옆에 앉았었는데...
안 그래도 무대에서 무서운 하얀가면 쓰고 무서운 춤 추고 음악도 무섭고 쫄아있는데
조명이 꺼진 후 출구에서 확~ 나오는 배우분들 때문에 완전 놀랬네요...
(제가 무서운 영화 못 보고.. 놀이동산에 귀신의 집... 이런 데 절대 못 들어가요;;;;)
다시 들어가는 분에게 저도 모르게 두주먹이;;;;
때리는 시늉만 한 거지만 그래도 미안해요~~~ ㅋㅋㅋ

특별한 공연! 재밌었어요~^^

배우분들.. 춤 추시는 거 보면 관절이 남아나지를 않을 거 같네요.
나중에 또 만나면 글루코사민이라도.. 한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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